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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 이윤성 "이제는 두 공주의 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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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이윤성이 둘째 아이를 출산 이제는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첫째 공주님 세라를 얻은 데 이어 둘째도 공주님.

    2005년 치과의사 홍지호와 결혼한 이윤성은 2006년 첫째딸 세라를 얻은 바 있다.

    홍지호 박사는 펜실베니아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 대학교 외래교수와 삼성의료원 과장을 거쳐 현재 홍지호 치과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MBC 방송의 타임머신에도 출연할 만큼 재치 있는 입담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1일 둘째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진 이윤성은 서울 장충동의 한 병원에서 제왕절개를 통해 오후 2시경 아이를 낳았다고 한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5일 둘째 공주님 출산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의 축하 물결이 쇄도 하고 있다.

    이윤성은 만삭의 몸으로 의류쇼핑몰 '하우투비'를 열어 사업가로 변신 CEO로서도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 남자의 아내로 두아이의 엄마로 그리고 CEO로 1인 3역을 당차게 해내는 이윤성과 그의 가족들에게 항상 행복이 가득하길 기대해 본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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