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말정산 재테크] 대한생명, 연금 일부 미리 목돈으로 회수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생명 '골드에이지 변액연금'

    대한생명이 이달 초 선보인 '골드에이지 변액연금'은 연금자산의 일부를 목돈으로 미리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은퇴 이후에 실버타운 입주금이나 자녀의 결혼자금 등 목돈이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은 연금지급개시일(45∼80세 중 선택) 이전에 연금지급형태 및 일시금 수령시점과 비율을 결정해 회사에 통보하면 된다.

    이 상품은 보험료의 일부를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한 실적에 따라 연금 지급액이 변하는 변액연금보험.따라서 운용실적이 좋을 경우 보험금액이 증가하며 투자실적이 하락하더라도 연금이 지급되는 시점에서는 고객이 낸 주계약 보험료 전액은 보장해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투자펀드는 모두 9개로 구성돼 있으며 연간 12회까지 시장상황에 따라 펀드를 변경할 수 있다.

    2가지 이상 펀드에 투입비율을 달리해 설정할 수도 있다.

    자금이 필요한 경우 1년에 12번까지 해약환급금 50%를 중도 인출할 수 있고 여유자금이 생기면 연간 총 기본보험료의 2배까지 추가 납입할 수 있다.

    월 납입보험료에 따라 최고 1.5%까지 보험료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가입 후 고객이 사망하면 600만원,재해 사망시에는 1200만원의 보험금과 함께 그때까지의 적립액이 지급된다.

    또 장해지급률 50% 이상인 경우 보험료 납입면제가 된다.

    다양한 특약을 선택해 보장 기능을 강화할 수 있으며 특약 보장 기간을 80세까지 선택할 수 있어 노후에 연금과 보장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175만원 날렸어요"…아내에게 주식 넘겼다가 '낭패'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3회는 송주영 유안타증권 세무사와 같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절세 방안인 가족 증여를 연말정산과 함께 살펴봐야 하는 이유에 ...

    2. 2

      100억 부동산 물려준 아빠, 세금 '13억'아낀 비결이 [이신규의 절세노트]

      생전 증여나 사후 상속을 통해 자녀에게 부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세금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다.&nb...

    3. 3

      "동남아는 무서워서 안 갈래요"…2030 짐 싸서 몰려간 '이곳'

      해외로 나가는 한국인 여행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지만 여행업계의 표정은 밝지 않다. 단체 패키지 중심의 여행 수요가 개별여행으로 이동하면서 여행객 증가가 곧바로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가 굳어지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