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공연제작에 관심이 많았던 박경림은 뮤지컬 '헤어스프레이'의 공연권을 가진 신시뮤지컬컴퍼니의 박명성 프로듀서를 찾아 공연 제작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현재 협력 프로듀서로 관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뮤지컬은 박경림이 미국 유학 당시 15번이나 관람했을 정도로 애착을 갖고 있는 작품으로 배우 캐스팅부터 협찬, 홍보 등 뮤지컬 기획 전반에 깊이 관여하면서 공연 제작자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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