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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 한장이면 해외여행 목돈마련 걱정 '끝' ‥ 삼성카드 '트레블 세이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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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방학 때나 명절 연휴면 해외여행 행렬이 길어진다.

    덩달아 여행상품 가격도 비싸져 부담이 커지게 마련이다.

    그렇다고 싸구려 '쇼핑센터 관광' 대열에 끼거나,가족들의 기대를 마냥 외면할 수도 없는 일.한푼이라도 아끼며 알찬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신용카드를 최대한 활용하자.삼성카드 여행센터가 포인트가 적립되는 삼성카드 소지자를 위해 운영하는 '트래블 세이브'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트래블 세이브는 해외여행 상품을 구매할 때 드는 목돈 부담을 덜어주는 특화 서비스.100만원 이상인 여행상품 구매 시 최고 50만원을 최장 5년 안에 카드이용에 따라 적립되는 포인트나 현금으로 상환하는 형태다.

    50만원에서 100만원 미만인 여행상품이라면 최고 30만원의 트래블 세이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뉴욕여행을 떠난다고 가정해보자.여행상품 가격이 딱 100만원이라면 먼저 50만원만 내고 여행길에 오를 수 있다.

    50만원은 5년 동안 매월 적립되는 트래블 세이브 포인트나 현금으로 천천히 상환하면 된다.

    현금결제해야 하는 50만원도 3개월 무이자 할부로 끊을 수 있어 당장에 드는 여행 경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여행상품 가격이 50만원에서 100만원 미만일 때 서비스받는 30만원은 3년 안에 포인트나 현금 상환하면 된다.

    이 서비스 이용기간 동안에는 높은 포인트 적립률이 적용되는 장점도 있다.

    휴대폰 요금을 삼성카드로 자동결제 되도록 해놓으면 월 6만원 한도 내에서 5%가 적립된다.

    일반 가맹점에서 사용할 때도 기본 0.8%에서 최고 5%까지 포인트가 쌓인다.

    특별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항공권을 최고 8% 싸게 구입할 수 있다.

    해외호텔은 5%,해외여행 및 제주여행 또한 5% 할인해 준다.

    국내 유명 콘도도 특가로 이용할 수 있다.

    '트래블 케어' 서비스도 빼놓을 수 없다.

    언어와 관습,환경이 다른 해외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유용한 서비스다.

    여행 중 사고나 질병 등으로 갑자기 아픈 경우 왕진이나 가까운 의료기관을 신속하게 알선 예약해준다.

    병원 수속도 지원해 말이 통하지 않는 객지에서의 고통을 덜어준다.

    항공 수하물이 분실됐을 경우에도 수하물의 현재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하물을 잃었을 때는 1200달러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해외에서 카드를 잃어버렸거나 사용한도가 초과돼 곤란을 겪을 때도 신속히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트래블 세이브' 이용고객 59명에게 여행경비 지원

    삼성카드 여행센터(1688-8200,www.samsungTnE.com)는 12월14일까지 트래블 세이브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을 추첨,모두 59명에게 여행경비를 지원해준다.

    100만원권(1등 1명),50만원권(2등 8명),10만원권(3등 50명) 기프트 카드를 선물한다.

    트래블 세이브 서비스는 출국 전 삼성카드 트래블 케어 상담센터(1688-2400)에 전화로 등록하면 별도 절차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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