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폰 등 휴대전화 단자 하나로 통합 입력2007.11.12 16:31 수정2007.11.12 16: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내년부터 일부 휴대전화에 다르게 적용되던 충전과 이어폰단자가 하나로 통합됩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표준총회 의결을 거쳐 휴대전화 충전과 이어폰단자를 20핀으로 하는 통합 표준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통합 표준을 적용한 초소형 휴대전화는 제품별로 정보통신부 인증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출시됩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