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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야심만만' 작은거인 특집…이승환 "우승민과 첫만남에서 30여분간 말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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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에서는 작은거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작지만 강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인인 가수 이승환, 변진섭, 정운택, 이민우, 우승민 등이 출연해 '나 이럴때 스스로 정말 철부지 같다고 생각된다" "솔직히 나 이럴 때 정말 혼자 있고 싶다"라는 주제로 자신들의 경험담을 공개한다.

    가요계의 영원한 어린왕자 이승환은 이날 방송에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했을 때 MC 우승민과 심하게 싸웠다"고 고백했다.

    이승환은 이어 “지금은 친하지만 우승민을 처음 봤을 때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다”며 “우승민과 첫 만남이었던 ‘무릎팍 도사’ 출연 당시 음악적 견해로 30여분간 말다툼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또 “하지만 녹화가 끝난 후 회식 자리에서 공통된 취미를 발견해 싸움에도 불구하고 바로 친해질 수 있었다”고 말해 우승민과의 남달랐던 인연을 마무리했다.

    오랫만에 모습을 보인 변진섭은 자신이 가수 비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라고 주장하며 “아내가 비를 참 좋아하는데 그건 비가 나를 닮아서라고 하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변진섭은 “자세히 보면 눈에 쌍커풀이 없고 입술이 도톰한게 닮긴 닮았다”고 덧붙여 함께 출연한 친구 이승환 마저 고개를 돌리게 했다.

    이밖에도 정운택, 이민우, 우승민 등이 함께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펼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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