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홀드, 남양유업 지분 1.12% 장내매도 입력2007.11.13 09:38 수정2007.11.13 09: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투자자문사인 안홀드 앤드 에스. 블라이흐뢰더 어드바이저스는 남양유업 주식 8088주(지분율 1.12%)를 장내 매도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안홀드 앤드 에스. 블라이흐뢰더 어드바이저스의 남양유업 보유지분율은 11.61%에서 10.49%로 줄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엘앤에프,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이 최대 무기…목표가 15만원"-NH NH투자증권은 13일 엘앤에프에 대해 중장기적으로 가시성이 높은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이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만원을 새롭게 제시했다. 그러면서 이 종목을 2차전... 2 기껏 환율 낮췄더니…글로벌 악재에 서학개미 '흡성대법'까지 [분석+] 원·달러 환율이 다시 1470원에 육박하고 있다. 미국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와 함께 최근 베네수엘라, 이란 등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에 달러 수요가 늘고 있는 ... 3 "아직도 쓰나요?'…코로나19 이후 잊혀졌던 회사, 1년 만에 [핫픽!해외주식] "아직도 줌 쓰나요?"코로나19 팬데믹 후 주가가 부진하던 줌비디오커뮤니케이션(줌)이 최근 반등 기회를 엿보고 있다. 단순 화상회의 플랫폼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면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