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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표 최강희 "나 또 할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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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17일 영화배우 최강희의 골수 기증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불러 모았다.

    최강희는 생면부지 백혈병 환자를 위해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선뜻 기증했다.

    영화배우가 골수를 기증하기는 처음이었기에,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하려던 선행이었기에 더 많은 화제가 되었던 최강희.

    협회 측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골수 기증이 매우 위험하다는 생각에 기증서약이나 수술을 꺼리는데 최씨는 새 영화를 찍는 도중인데도 자신과 조건이 맞는 환자가 나왔다고 하자 주저없이 유전자검사와 신체검사를 받고 골수를 기증했다"고 전했다.

    최강희의 천사표 행동이 14일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왜일까? 개그우먼 김숙의 블로그에 천사표 최강희가 등장했기 때문.

    김숙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최강희가 골수 기증을 위해 입원했을 당시의 사진 몇 컷을 올리며 그녀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골수 기증 후에 바로 러시아로 간다는 최강희의 소식을 전하며 김숙은 아픈 수술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고 해맑에 웃는 최강희의 모습에서 진정한 천사임을 느꼈다고 써 놓았다.

    또한 최강희는 병문 온 김숙에게 아팠냐는 안부에 "전혀~ 나 또 할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말해 진정한 천사의 면모를 보였주었다고…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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