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靑,"삼성비자금 특검법 재검토 필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가 삼성 비자금 및 떡값 검사 의혹과 관련한 특검에 대해 재검토 필요성을 밝혔습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확인한 특검법은 수사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고 재판중이고 수사중인 것까지 포함하고 있기때문에 적절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검법이 청와대로 오면 재검토돼야한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제는 특검 수용 가능성을 시사한 것에 대해서는 "어제는 특검할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다는 표현이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국회가 삼성 관련 특검법을 발의하더라도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을 전망입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로봇 한 대도 못 들여와"… '피지컬 AI' 도약 발목 잡는 현대차 노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22일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두고 “생산 현장 투입 시 고용 충격이 예상된다”며 “노사 합의 ...

    2.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이 아틀라스 1대도 현장에 못 들어온다"

      현대차 노조는 22일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노사 합의 없이는 단 한 대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공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향후 생산 현장에 로봇 투입이 본격화할 경우 노사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이...

    3. 3

      법원서 번번이 막혔던 정보교환 제재…은행 LTV 사건 첫 판단대

      4대 시중은행의 부동산 담보대출 LTV(담보인정비율) 정보 교환을 담합으로 본 공정거래위원회의 판단이 법원에서도 받아들여질지 주목된다. 이번 제재는 2021년 12월 공정거래법 개정으로 신설된 ‘정보 교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