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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훈풍에 亞증시 급반등 … 코스피 39P · 상하이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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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상승 소식에 14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올랐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39.69포인트(2.05%) 상승한 1972.58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7.56포인트(1.00%) 오른 764.15에 장을 마쳤다.

    유가 하락과 소비 회복 기대감 등으로 전날 다우존스지수가 2.46% 올랐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크게 호전됐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50포인트 이상 올라 1980선까지 상승했지만 6456억원어치를 순매도한 외국인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줄었다.

    기관은 3988억원어치를 순매수해 이틀째 '사자' 행진을 이어갔고 개인도 121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날 일본의 닛케이 평균주가도 2.47% 올랐고,중국 상하이종합지수 4.93%,대만 가권지수 2.47% 등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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