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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찰칵찰칵] 최태원 회장, 사랑의 연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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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3일 올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SK와이번스 선수들과 인천시 중구 일대에서 연탄배달 봉사 활동을 벌였습니다. SK와이번스 이만수 코치와 이진영, 박재홍, 조웅천 선수 등은 야구 우승의 행복을 소외계층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SK그룹은 1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를 '행복나눔의 계절'로 선포하고 전 계열사 CEO와 임직원 2만4천 여명이 한차례 이상 행복나눔 자원봉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SK그룹 관계자는 "최태원 회장 뿐만 아니라 모든 계열사 CEO들도 바쁜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반드시 연말에 한번 이상 자원봉사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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