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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으로 세계 주름잡은 '라스트 포 원'이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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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oy 월드컵이라 불리는 독일 '배틀 오브 더 이어'에서 우승한 한국 B-boy팀 '라스트 포원'의 3년간의 생활이 방송에서 공개됐다.

    '라스트 포원'은 2년 전까지만 해도 옥탑방에서 라면을 끓여 먹고 기성세대의 차가운 시선을 받으며 가난한 생활을 했지만, 그들은 굴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춤과 내일에 대한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런 고통을 인내해 결국 B-boy 월드컵이라 불리는 독일 '배틀 오브 더 이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더해 '라스트 포원'은 레드카펫을 밟는 최초의 B-boy가 됐다.

    그런 이들의 성공기를 담은 영화 '플래닛 B-boy'가 1만여 미국 시민들 앞에서 공개됐으며 영화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것이다.

    한편 '라스트 포원'이 걸어온 길은 SBS 창사특집 '신화창조 코리안 B-boy'에서 방영됐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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