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ELW 10종 상장 입력2007.11.15 17:52 수정2007.11.16 10: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신증권은 16일 총 305억원 규모의 ELW(주식워런트증권) 10종을 신규 상장한다.삼성전기와 현대차 GS건설 LG필립스LCD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꿈의 군대' 구상에...한달새 주가 60% 폭등한 '이 회사'[핫픽!해외주식] 나스닥 상장 중견 드론 제조사인 크라토스디펜스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핵심 수혜주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자국 드론 산업 육성과 국방비 대규모 증액이라는 두 가지 정책을 통해 군사용 ... 2 "오픈AI와 협력"…LG CNS, 6%대 강세 LG씨엔에스(LG CNS)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픈AI와 기업용 서비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또 LG AI연구원이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 3 대한항공,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중 8%대 급등 대한항공 주가가 증권가 호평에 16일 장 초반 8%대 뛰고 있다.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일 대비 8.04% 오른 2만4850원을 기록 중이다.이날 주가 상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