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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성적 기대 이하면 수시를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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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은 앞으로 더 바빠진다.

    수능 가채점 결과를 가지고 수시 2-2전형에 지원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하고 기말고사도 준비해야 한다.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향후 수험생이 해야 할 일을 정리했다.


    먼저 자신의 수능 성적을 자세히 분석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성적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을 미리 가늠해 봐야 모집시기별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수능 이후에 대학별 시험을 치르는 대학의 수시 2학기 모집에 지원했다면 본인의 수능 성적에 따라 대학별 고사 응시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능 가채점 결과 정시모집으로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상황이라는 판단이 서면 수시 2학기 대학별 고사 응시를 포기하는 것이 좋다.

    수시모집에 일단 합격하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수능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수시모집을 노리는 쪽이 대체로 무난하다.

    올해는 수능 이후에 수시2-2학기 원서 접수를 실시하는 대학들이 적지 않은 만큼 2-2학기 전형을 노려보는 것도 좋다.

    정시를 보기로 마음을 굳힌 학생들은 기말고사도 신경써야 한다. 정시는 수시와 달리 3학년 2학기의 내신성적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는 수능 시험이 끝난 다음 주부터 기말고사를 실시한다.

    기말고사가 끝난 시점부터 본인이 목표하는 대학에 따라 대학별 고사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명문대일수록 대학별 시험의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수능이 등급제로 바뀌어 수능 동점자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대학별 시험이 가지는 변별력이 예년보다 더 높을 전망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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