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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대원제약, 내년 1천억원 매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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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제약이 오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유동성 확대를 위한 액면분할을 결의했습니다. 회사측은 내년에 1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원제약이 임시 주총을 개최하고 유동성 확대를 위해 주권 액면가를 1천원에서 500원으로 분할, 결의했습니다. 대원제약은 액면 분할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한편, 주주가치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승렬 대원제약 대표 "유동성을 확보하고 투자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1천원 짜리 주식을 500원으로 액면분할을 했습니다. 앞으로 당사의 주식가치를 제고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원제약은 전략 품목의 성장과 종합병원 매출 확대를 통해 올해 매출액 740억원을 달성하고, 창립 50주년을 맞는 내년에는 매출액 1천억원을 달성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측은 임상3상을 준비중인 하지정맥류 주사제인 '아카풀'의 신약개발이 내년에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장기적인 성장에 대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골다공증 치료제와 간염 치료제 개발 등 신약개발 R&D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승렬 대원제약 대표 "저희가 내년에는 매출 1천억원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간염치료제라든지 천식치료제 그리고 치매치료제 등 여러가지 전임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수준에서 보면 상당히 많은 R&D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 창립 50주년을 맞는 대원제약이 액면분할을 통한 주주가치 높이기와 더불어 매출액 1천억원 달성을 위해 매진중입니다. WOW-TV NEWS 양재준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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