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너네가 뛰어보지 그래?" 기성용 돌출발언에 누리꾼 '시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림픽축구대표팀의 막내 기성용(18ㆍ서울)이 비난을 퍼붓는 네티즌들에 대응하는 발언이 도마위에 올랐다.

    지난 17일 2008년 베이징올림픽 최종예선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0대0 무승부 졸전에 대해 비난이 빗발치자 기성용은 19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너네가 한번 가서 뛰어보지 그래?" 등 팬들의 비난에 대응하는 글을 올린 것.

    이 글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자 자신의 글을 삭제했지만, 각종 포털사이트 축구사이트 게시판에는 "언행이 경솔했다"며 비난의 화살이 기성용에게 쏟아지고 있다.

    기성용의 미니홈피에는 "너희가 욕할 자격이 되는지 생각해봐라", "참, 할 말이 없다" 등 수많은 댓글이 달렸다.

    한편 기성용의 에이전트는 한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선수가 다소 '욱'하는 성격이 있다. 따끔하게 주의를 주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현경 "다시 한경퀸 올라 통산 10승까지 도전할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두 간판 대회가 하나의 메이저로 재탄생한다.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과 명승부의 산실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통합돼 새 시대를...

    2. 2

      차준환·신지아, 4대륙선수권 대회서 동계올림픽 사전점검 나선다

      차준환, 신지아 등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나선다. 피겨 대표팀은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

    3. 3

      리디아 고·티띠꾼 "WTGL 합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이 스크린골프 기반 리그인 TGL의 여자부 대회인 WTGL에 출전한다.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0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