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성능평가 팹으로 상생협력 입력2007.11.20 16:25 수정2007.11.20 16: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닉스가 국내 재료·장비업체와 상생 협력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20일 "지난 2월부터 시작한 국내 반도체 재료 장비 업체의 1차 성능평가 팹 운영을 마쳤다"며 "실제 14건에 대한 인증을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능평가 팹은 반도체 생산장비와 재료가 실제 양산에 적용 가능한지 여부를 인증하는 시스템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천만원 세금 폭탄 맞을 판"…집주인들 패닉 온 이유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애국자’라더니, 이제 와 중과세를 때리는 게 말이 됩니까.”경기&n... 2 편의점 빵 사먹고 금리 8% 챙긴다…재테크족 홀린 '이 통장' [새로 나왔어요] 무주택자가 가입할 수 있는 최고 연 8% 금리의 적금 상품이 출시됐다. 국내 증시에는 미국 고배당주와 중국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각각 등장한다. SBI저축은행은 무주택자 전용... 3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공항 라운지는 여행 만족도에 있어 큰 영향을 준다. 식사·음료·휴식 공간을 제공해 출국 전 시간을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편안한 공간에서 안락한 시간을 보내며 비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