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아이파크' 내일부터 1순위 청약접수 입력2007.11.20 20:38 수정2007.11.20 20: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산업개발의 자회사인 아이앤콘스가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주상복합 아파트 124가구 분양에 나섭니다. 상계중앙시장을 재개발한 '노원아이파크'는 110-180㎡형 13층 2개동 규모로, 분양가는 3.3㎡당 1천3백만원선이고 입주 후 전매 가능합니다. 모델하우스는 도봉구 창동역 부근에 위치하며 내일(21일)부터 청약접수를 받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레더라',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레더라(Laderach)'가 12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레더라'는 숙련된 쇼콜라티에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핸드크... 2 모처럼 웃는 백화점…신세계 1월 매출 900억·롯데도 90% '쑥' 국내 백화점 3사가 작년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나란히 호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도 연초부터 신세계와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모두 외국인 매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호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신세계는 지난달 전점... 3 금융위 "상폐 요건 강화…코스닥 150개사 상장폐지 대상" 정부가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한다. 오는 7월 적용되는 시가총액 기준은 15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높아진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기업, 고의적 공시 위반 기업도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 또 주가가 1000원 미만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