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델타테크 관계자는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됨에 따라 자동차 사업 매출은 올해 260억원에서 내년 약 500억원으로 92% 가량 증가할 것"이라며 "점차 자동차 부품 사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단품 위주의 매출을 벗어나 모듈 제품으로 아이템을 다변화 할 것"이라며 "이번 공급으로 향후 다른 차종의 HVAC 모듈 생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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