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3개 선종 '최우수 선박'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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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세계 최초의 극지용 드릴십,쇄빙유조선 및 세계최대 용량의 LNG선 등 3개 선종이 세계적인 조선해운 전문지인 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로부터 '올해의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네이벌 아키텍트는 당해년도에 전 세계에서 건조된 선박 중 기존 선박과의 차별성,효율성,디자인,선주 선호도 등을 따져 최우수 선박을 발표한다.
김징완 삼성중공업 사장은 "중국,일본의 조선업체들과 경쟁이 치열하고 기술이 보편화된 유조선,벌크선보다는 쇄빙유조선,LNG선,원유시추선,초대형 컨테이너선,크루즈선 등에 대한 연구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대섭 기자 dssong@hankyung.com
네이벌 아키텍트는 당해년도에 전 세계에서 건조된 선박 중 기존 선박과의 차별성,효율성,디자인,선주 선호도 등을 따져 최우수 선박을 발표한다.
김징완 삼성중공업 사장은 "중국,일본의 조선업체들과 경쟁이 치열하고 기술이 보편화된 유조선,벌크선보다는 쇄빙유조선,LNG선,원유시추선,초대형 컨테이너선,크루즈선 등에 대한 연구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대섭 기자 dss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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