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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민 라인업에서 보인 '가슴 뭉클했던 눈물' 다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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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SBS '라인업'에 출연해 눈물을 보여던 김경민이 21일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김경민은 절친한 동료 김용만과의 편지를 주고 받으며 그동안 애써 참았던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겨울이 다가오는 요즈음 전기세를 못낼정도로, 그리고 가스가 떨어질 정도의 심한 생활고을 겪고 있는 김경민은 늘 웃는 모습이었다.

    이경규는 이날 김경민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처음 알았다고 그가 얼마나 힘든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지… 그리고 오직 한개 방송을 하고있는 그가 밤이 새도록 녹화를 하고 싶어하는 바램과 녹화가 끝났음에도 함께 있고 싶어하는 마음을 대신 전했다.

    이윽고 김용만과 김경민의 편지에서 둘의 우정이 빛나는 가슴 찡한 내용이 끝내 김경민과 그외 다른 출연진들까지 모두 눈물을 글썽이게 만들었다.

    힘든 생활에도 불구하고 두아이의 아버지로 잘 버텨온 김경민에게 김용만은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그런 친구의 고마움에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았던 김경민.

    김경민은 생후 6개월이 된 둘째가 뱃속에 있을때 당뇨병을 얻었다고 했다. 때문에 힘든 생활고에 투병생활까지 해야했고, 현재는 호전된 상태라고…

    둘째가 15살이 될때까지만이라도 건강하기를 바랬던 그는 지난 20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팬들의 걱정으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며 80세까지도 거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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