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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와이브로, 아프리카 대륙 첫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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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가 아프리카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서 르완다 정보통신부와 와이브로망 구축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르완다 정부는 중부아프리카의 IT허브로 성장시킨다는 야심찬 계획을 통해 KT와 협력하여 수도인 키갈리에 와이브로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T는 내년 11월까지 와이브로 망과 망구축에 필요한 시스템, 중계기등을 공급하게 됩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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