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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스타 출연한 강인 "스캔들, 영광이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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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아이돌 스타 슈퍼쥬니어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 vs 돌아이라며 게스틀 소개한 김구라, 김국진, 신정환, 윤종신은 이들의 입담에 폭소를 터트리기도 했다.

    이날 화제가 되었던 슈쥬의 3대 사건.

    우선 교통사고에 대해 묻자 이들은 규현이 팀에 복귀해 하루빨리 활동을 하고 싶어해서 얼마전 복귀했지만 현재는 다시 입원중이라며 하지만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며 현재 회복기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특의 '김연아 미니홈피 파문'. 이특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그 사건 덕분에 워낙 성격이 좋은 김연아와 더욱 친해질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리고 연이은 스캔들에 대해 김희철은 아이비와, 강인은 고은아를 비록해 린과, 신동은 소개프로그램 참가자와의 소문이 사실이냐고 캐물었다.

    강인은 스타의 자리에 올랐기 때문에 스캔들도 나오는 것이라며 영광스럽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삼성라이온즈 양준혁 선수는 이승엽 선수가 일본에서 선전하고 있기에 오늘날 그의 자리가 더욱 빛날 수 있다며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양준혁의 고민은 '2인자의 설움을 털어둘 곳이 없다'

    뛰어난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15년도안 1인자의 자리에 한번도 올라보지 못한 그.

    마흔을 바라 보는 나이의 양준혁이지만 어머니에게는 여전히 말썽꾸러기 막내일 뿐이다. 이날 출연한 양준혁은 어머니를 향해 사랑하는 마음을 전했고, 아직 미혼인 그는 좋은 여자를 만나 꼭 효도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한편, 양준혁은 그동안 2-3차례 방송가의 출연 섭외가 있었지만 '신비주의'를 지키기 위해 번번이 거절했다고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문근영 미니홈피를 즐겨찾기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직 홀로 생활하고 있는 그는 8년째 된장찌개만 먹고 있다고 말하면서 세탁기만 준비해온 다면 다른 혼수는 완벽하게 준비 되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양준혁은 올 한해 한국 프로야구 사상 첫 개인 통산 2000안타 돌파를 비롯해 역대 최고령 20홈런 - 20도루 등 갖가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 선수이다.

    2남1녀중 막내인 양준혁 선수는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프로로 데뷔했다. 음악감상과 비디오 감상 그리고 낚시가 취미인 그는 2002년 프로야구통산 2번째 1700안타 달성 (12시즌), 2006년 개인통산 300호 홈런, 2006년 프로야구통산 1번째 1100점 돌파 등 진귀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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