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더걸스' 소희 "박해일은 최고의 배우이자 내 이상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을 '텔미' 열풍으로 몰아 넣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여성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15)가 영화배우 박해일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혀 화제다.

    소희는 케이블 채널 온게임넷 'Do the G' 녹화에 출연해 "박해일은 최고의 배우이자 내 이상형이다"며 박해일의 열렬한 팬임을 나타냈다.

    소희는 "영화 '괴물' '좋지 아니한가' 등 박해일의 출연작은 빼놓지 않고 찾아 본다"며 "보는 이를 빨아들이게 만드는 흡입력을 갖춘 배우"라며 찬사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소희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김범과의 키스신과 원더걸스 멤버들에 관한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희가 이상형을 밝힌 'Do the G'는 신개념 종합 게임 매거진 프로그램으로 원더걸스 멤버들이 매주 돌아가며 진행을 맡아 시청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방송은 23일 밤 11시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컬럼비아대 복학' 올데프 애니, 학교 메일 유출에 결국…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본명 문서윤)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복학 결정 직후 메일 유출에 난감함을 표했다.애니는 지난 24일 팬 플랫폼을 통해 '저 진짜 숙제해야 해요'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

    2. 2

      [포토] 이청아-이나영-정은채, '이름만으로 기대되는 배우들의 만남'

      배우 이청아, 이나영, 정은채가 2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나영...

    3. 3

      [포토]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많이 사랑해 주세요~

      박건호 감독과 배우 이청아, 이나영, 정은채가 2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