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헤파호프코리아 'FDA 자료제출' 상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 관리종목 헤파호프코리아가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인공간 임상승인 자료를 제출했다는 소식에 초강세를 나타냈다.

    22일 헤파호프코리아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헤파호프는 전날 장 마감 후 보도자료를 통해 FDA에 자사가 개발 중인 인공간의 임상 1상 승인을 위한 최종 자료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7월에 제출한 임상승인 신청 자료에 FDA가 요청한 추가 사항을 반영해서 자료를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미주소재 등 헤파호프 관련업체들도 덩달아 상한가로 뛰었다.

    미주소재와 조광ILI는 헤파호프 미국법인의 주식을 각각 245만주(4.7%),80만주(1.95%) 갖고 있으며 성원파이프도 100만주(2.1%)를 보유하고 있다.

    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0년 더 '존버'"…한미약품 비만약 수출 소식에 개미 '환호'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