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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왁스, 올 연말엔 콘서트 대신 뮤지컬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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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되면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가수 왁스가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엔 그녀의 무대를 옮겼다.

    그녀가 옮겨선 무대는 바로 사랑도 화장처럼 예쁘게 지켜줘야 한다고 말하는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

    같은 제목의 가요 '화장을 고치고'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왁스.

    그녀는 지난 10월 뮤지컬을 통해 배우 신고식을 치렀다.

    자신의 노래가 뮤지컬로 제작되는 행운을 잡은 왁스는 이 뮤지컬에서 운명적 사랑을 기다리는 여주인공 '혜리'역까지 꿰찼다.

    왁스는 이번 크리스마스 공연으로 장르는 다르지만 뮤지컬로 새롭게 태어난 '화장을 고치고'를 통해 또 하나의 콘서트를 여는 셈이다.

    올 한해 새로운 도전으로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을 그녀는 "이번 크리스마스이브 공연으로 마음 따뜻한 사랑의 전도사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공연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로맨틱한 12월과 잘 어울리는 뮤지컬에서 그녀가 사랑의 '꽃'을 피우길 기대해 본다.

    한편,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는 2008년 2월 28일까지 대학로 라이브 극장에서 공연되며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4시, 7시에 공연에서 왁스를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뉴스팀 신동휴 기자 d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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