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요정’ 김연아가 24일 새벽(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아이스팰리스 코딩카 빙상장에서 펼쳐진 ‘러시아컵’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자신감 가득한 표정으로 우아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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