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도한 안나조' 한예슬, '용의주도 미스신'에서 남자 사냥 나서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3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28회 청룡영화제에서 배우 한예슬이 웨딩드레스를 연사에 하는 순백의 드레스를 치렁치렁 늘어뜨리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첫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한예슬은 '용의주도 미스신'의 OST곡인 '메이크 미 샤인(Make me shine)'을 불러 시상식 무대를 빛냈다.

    어떤 드레스를 입어도 바로 바비인형으로 변신하는 8등신 미녀 한예슬은 궂은 날씨속의 영화제 시상식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드레스를 입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웠다는 평을 들었다.

    이날의 파격변신으로 눈길을 끈 女優는 단연 박시연.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로 가장 많은 후레쉬 세례를 받았다.

    '칸의 여왕' 전도연과 '월드스타' 김윤진도 노출이 많은 드레스로 최고 여배우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날 청룡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의 영예는 한재림 감독의 '우아한 세계'에 돌아갔고 송강호와 전도연이 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 '하루와 함께 즐거운 나들이~'

      배우 심형탁, 히라이 사야 부부와 아들 심하루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에 홍보대사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번 팝업은 일본의 각 ...

    2. 2

      "기적 같은 연기력"…최우식·장혜진이 차린 집밥 '넘버원'

      영화 '기생충'의 모자 장혜진, 최우식이 5년 만에 박스오피스 '넘버원'이 되기 위해 돌아온다.김태용 감독의 신작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어머니가 차려주는 밥을 먹을 때마...

    3. 3

      [포토+] '넘버원' 설 연휴에 극장에서 만나요

      김태용 감독과 배우 장혜진, 최우식, 공승연이 29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우식, 장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