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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신부' 송창의, 女心 흔들며 훈남으로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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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SBS 주말드라마 '황금신부' 닭살커플 '진주와 강준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여성 시청자들로부터 '훈남'으로 떠오르면서 방송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황금신부'서 진주의 아저씨로 따뜻하고 진주만을 생각하는 순정파로 여성팬들의 이상형으로 떠오르고 있다.
    진주남편 '강준우' 역을 맡은 송창의는 부드러운 매력으로 여성팬들의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다.

    이런 관심에 대해서 송창의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사람들의 관심은 '내'가 아닌 '강준우'에 대한 반응"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황금신부'서 송창의는 진주(이영아 분)에게 들려줄 사랑의 세레나데로 눈과 귀를 집중시키기도 했다.

    '황금신부'서 준우는 '사랑합니다'를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불러줘 '파리의 연인' 한기주 역인 박신양이 불러 화제를 모은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로 사랑을 받은 이후로 또한번의 여심을 흔들기도 했다.

    송창의는 노래와 피아노 연주를 보여주기 위해 바쁜 촬영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쪼개어 '사랑의 세레나데' 연습을 해왔다고 밝혔다.

    황금신부는 50부작으로 기획됐으나 64회로 연장됐다. '황금신부'는 현재 44회까지 방송된 상태로 마직막까지 스토리에 대해서 궁금해하며 유종의 미를 걷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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