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등포 구치소 터 복합단지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구로구 고척동 개봉역 인근의 영등포 교도소와 구치소 부지 10만㎡가 문화ㆍ레저ㆍ주거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한국토지공사는 영등포 교정시설을 2010년까지 임대주택단지인 구로구 천왕동 천왕지구 인근으로 이전시키고 현재 부지를 개봉역세권의 랜드마크급 복합단지로 개발하는 내용의 합의각서를 28일 구로구와 체결한다.

    지난 4월 이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토지공사는 이번 합의에 따라 천왕지구에 신축하는 새 교정시설의 토지 매입비와 공사비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부지를 개발한다.

    토지공사는 내년 하반기 천왕동 교정시설(22만8100㎡) 신축공사에 착수,2010년까지 공사를 완공한 뒤 2011년부터 복합단지 건설에 들어갈 계획이다.

    천왕동 교정시설은 주민친화적인 시설로 지어질 예정이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수지·관악 집값 상승세 지속…"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와 서울 관악구였다. 두 곳은 1주 전보다 각각 0.59%, 0.57% 뛰며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ls...

    2. 2

      추진위원장 바뀐 '경우현'…개포동 재건축 속도 낼까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경우현(경남·우성 3차·현대 1차)’ 통합재건축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말 독립정산제를 추진한 후보가...

    3. 3

      '한강벨트' 대안으로 뜨더니…1억 넘게 오른 거래 속출한 동네

      서울에 ‘한강 벨트’(한강과 접한 자치구)가 있다면 경기도에는 ‘경부축’이 있다. 경부고속도로가 지나는 성남 분당, 용인 수지, 수원 영통, 화성 동탄 등이 경부축에 포함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