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음악포털 벅스, 쥬크온과 통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음악포털 벅스가 쥬크온과 통합, 온라인 음악시장에서의 경쟁력이 강화됐다.

    글로웍스의 자회사인 벅스는 28일 온라인음악 사업을 네오위즈의 자회사인 아인스디지탈과 통합하기로 하고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아인스디지탈은 음악사이트 쥬크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음원 제작과 함께 14만곡 이상의 음원 유통사업을 하고 있는 디지털음원업체다.

    이번 계약에 따라 글로웍스와 네오위즈가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함께 참여하며 각각 보유한 온라인 콘텐츠를 사이트에 제공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통합으로 온라인 음악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사이트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최미나수, '솔로지옥5' 보고 반성 중"…근황 공개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 시즌5 출연자인 최미나수의 근황이 전해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최미나수 지인들의 '솔로지옥5' 시청 후기가 빠르게 확...

    2. 2

      김성근 아들 "아버지, 올해가 마지막 야구 아닐까 싶다"

      LG 트윈스의 1군 수석코치인 김정준 코치가 김성근 감독의 아들로 살아 온 속내를 전했다. 김정준 코치는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정근우의 야구인생'에 출연해 "아버지의 아들로서, 같은 길을 ...

    3. 3

      한로로, 대로로 맞다…'한대음' 3개 부문 후보

      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한국대중음악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의 부문별 후보가 지난 5일 공개된 가운데, 한로로는 종합분야인 '올해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