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혜영 '미싱도로시' 매출 400억 돌파 초읽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탤런트 이혜영이 의류브랜드 '미싱도로시'로 지난 가을 총매출 370억원을 넘어섰다.

    '미싱도로시'는 만 3년만에 총 매출 400억원을 달성할 전망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혜영은 지난 2004년 의류 브랜드 미싱도로시를 론칭해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했다.

    미싱도로시 측에 따르면 "이번 겨울 분기까지 예상한다면 400억원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 같다"고 전해졌다.

    미싱도로시의 한 관계자는 "이혜영이 지금은 미싱도로시의 경영에서는 손을 뗐지만, 패션 디자이너 총괄 이사로 있으며 사업 아이디어를 꾸준히 내고 있다. 이너웨어를 명실상부한 톱브랜드 자리에 올리기 위한 욕심이 대단하다"고 말한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블랙퀸즈의 야구는 이제 시작입니다'

      방송인 윤석민, 박세리, 김민지, 신재호 감독, 강숙경 작가, 김온아, 김성연, 추신수, 이대형이 25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채널A 새 예능 '야구여왕'(작가 강숙경, 연출 신재호) ...

    2. 2

      [포토+] 김온아-김성연-김민지, '우리가 블랙퀸즈'

      전 핸드볼선수 김온아, 전 유도선수 김성연, 육상선수 김민지가 25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채널A 새 예능 '야구여왕'(작가 강숙경, 연출 신재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

    3. 3

      [포토+] 윤석민, '멋진 미소~'

      방송인 윤석민이 25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채널A 새 예능 '야구여왕'(작가 강숙경, 연출 신재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박세리, 추신수, 이대형, 윤석민, 김민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