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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BNP파리바, ‘친디아+한국’ 투자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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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BNP파리바 투자신탁운용(대표이사: 장 오디베르)은 이머징 시장의 대표주자인 중국, 인도, 한국시장에 투자하는 '신한 BNPP 봉쥬르 친디韓' 펀드를 출시합니다. 이번 상품은 모자(母子)형 구조 펀드로 모펀드인 봉쥬르 차이나, 인디아, 코리아펀드를 통해 3지역에 집중투자하는 상품입니다. 국가 비중은 중국 50%, 인도 25%, 한국 25%로 BNP파리바 자산운용 글로벌 투자전략 전문가의 국가와 지역별 전망에 의해 결정됐습니다. 회사관계자는 "국내외적으로 증시에 대한 불확실성 높은 상황에서 아시아 지역에 대한 분산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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