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선에 쏠린 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대 대통령 선거를 19일 앞두고 각 당 대선 후보들의 거리 유세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민들이 30일 후보들의 연설을 들으면서 태극기를 흔들고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한다면 설 전후 출사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부산시장에 출마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하면 설 전후쯤 출사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전 의원은 “(부산시장 출마는) 대단히 중요한...

    2. 2

      민주당 1인1표제, 당원 85.3% 찬성…정청래 "압도적 뜻 확인"

      더불어민주당은 전당대회에서 대의원과 권리당원 각각의 표 가치를 동등하게 맞추는 ‘1인 1표제’를 도입하는 당헌 개정안에 대한 당원 의견 수렴 결과 85%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

    3. 3

      전재수 "해수부 부산시대, 일하고 또 일하겠다"…출마 선언 임박했나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해양수산부 부산 시대, 이제는 부산이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은 제목의 글을 올렸다.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