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다임, 20억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의 입력2007.11.30 16:53 수정2007.11.30 16: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비다임은 운영자금 19억9900만원 가량을 조달하기 위해 일반공모 방식으로 281만5500주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30일 공시했다.신주의 발행가액은 710원이며, 할인율은 25%이다. 청약 예정일과 납입일은 각각 다음달 6일과 7일이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5000' 돌파에 소외된 코인 투자자…"부러움에 한숨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여, '꿈의 지수'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같은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투심은 더욱 위축되는 모양새다.22일 코스피 지수... 2 반도체 밀릴 땐 '차·방·원'이 끌어…쉴 틈 없는 코스피 ‘코스피지수 5000’이라는 성과는 반도체를 넘어 국내 주요 산업 전반으로 성장동력이 확산한 결과다. 반도체주가 주춤할 때도 자동차, 방위산업, 원전 등 다른 대형 주도주가 순환매 장세를 이끌어... 3 '세계 1위' 코스피 폭주에도 "아직 싸다"…파격 전망의 이유 코스피지수가 ‘꿈의 지수’ 5000을 돌파하자 언제까지 강세장이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수 전문가는 시장 영향력이 큰 반도체를 비롯해 자동차, 방산 업종의 이익 전망치가 높아지는 점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