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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다' 크리스티나, 한국인 성악가와 결혼 ‥ 도미니크, 자밀라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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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수다'의 '밀라노 미녀' 크리스티나(이탈리아)가 지난 12월 1일 한국인 신랑인 성악가 김현준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크리스티나 결혼식의 하객으로는 '미수다' 멤버들이 출동해 우정을 과시했다. 브로닌, 커스티, 소피아, 손요, 채리나, 리에, 사유리, 자밀라, 흐엉, 도미니크, 윈터, 애나벨, 미르야, 캐서린, 아비가일, 팻라다 등 20여명의 미수다 미녀들이 결혼식에 참석해 지켜보는 가운데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미수다 멤버 20여명, '미녀들의 수다' 제작진, MC 남희석, 가수 김종서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특히 최근 모니카 벨루치의 외모와 애교스런 말투, 텔미 댄스 등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자밀라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자밀라 따라잡기'에 나서 화제를 모은 '캐나다 미녀' 도미니크와 가수 김종서가 축가를 불렀다. 축가로 도미니크는 이날 샹송 '라비앙홈스' 김종서는 '아름다운 구속'를 불러 크리스티나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고 결국 크리스티나가 한국인 남자친구를 따라 한국에 와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왔다.

    둘의 사랑의 결실을 맺어 '미수다' 미녀들 중 한국인과 첫번째로 결혼하는 미수다 멤버가 됐다.

    크리스티나가 '미수다' 방송에서 "자기야~ 사랑해~"라고 말했던 신랑 김현준씨는 현재 경기도에 있는 모 대학의 성악과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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