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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 6집, 발매 나흘만에 음반 판매랑 1위 등극…빅뱅도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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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만에 6집으로 돌아온 유희열의 프로젝트 그룹 토이가 발매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11월 29일 발매된 토이의 6번째 앨범 'Thank You'는 오프라인 음반판매 집계사이트인 한터차트의 주간 음반 판매량에서 11월 22일 발매됐던 빅뱅의 'Hot Issue'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토이의 이번 1위 등극에서 11월 29일에서부터 12월 2일 까지 불과 나흘동안의 집계 기간이 눈에 띈다.

    11월 29일 발매된 토이의 앨범은 나흘간 이라는 짧은 집계기간 동안 1만 3,000여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토이는 월간 집계에서도 단번에 7위에 올라 향후 음반 판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토이는 음반 공개 첫날부터 주요 음악서비스 차트에 타이틀곡 이지형의 '뜨거운 안녕' 외에도 김형중이 부른 '크리스마스 카드', 김연우의 '인사', 윤하의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등 주요곡들이 동시에 진입하는 등 여느 아이돌그룹 못지않은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타 가수 대비 앨범 순제작비가 3배에 달하고 사운드의 완성도를 위해 일본에서 마스터링 작업을 감행하는 등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토이 6집은 발매 전부터 입소문과 함께 관계자들의 기대를 받받은 바 있다.

    토이는 6집 발매 후 기대보다 훨씬 큰 결과를 보이며 6년만의 컴백을 성공으로 이뤄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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