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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팀 "대시했던 현영씨, 사실 무슨말인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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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운제이가 연인에게 해 주었던 로맨틱한 이벤트를 <지피지기>에서 공개했다.

    크라운제이는 "미국 유학시절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한국으로 귀국, 원거리 연애를 했던 시절이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둘은 전화로 대화를 나누고 서로 노래를 함께 듣는 등 전화선을 통해 관계를 유지했었다고.

    크라운제이는 여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오자,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기로 결심했다.

    유학을 떠난지 2년 만에 처음으로 여자친구의 생일, 단 하루를 위해 한국 방문을 계획한 것.

    우선 자동차의 트렁크에 꽃을 한가득 실어 놓고, 앞쪽 에는 초를 하트 모양으로 정렬해 놓았다.

    그리고 김조한의 <널 위해 준비된 사랑>이라는 감미로운 음악으로 이벤트 분위기 연출을 마무리 했다다.

    여자친구를 위해 이런 로맨틱한 이벤트를 연출하고 바로 또 하루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던 크라운제이에게 '지피지기'의 다른 출연진들은 시간이 아깝지 않았냐고 하자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까운 것이 없었다."고 밝혀 여성출연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같은날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가수 팀이 현영과의 사이에 쌓여 있던 오해를 풀었다.

    팀은 그동안 가수활동을 하면서 "여자연예인들에게 대시를 많이 받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그러자 MC인 현영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마주칠 때마다 내가 팀에게 항상 대시 했는데, 그건 뭐였냐”고 발끈,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영의 돌발 질문에 곤란해 하던 팀은 “사실, 그동안 예능프로그램에게 현영씨가 나에게 했던 말의 대부분을 이해하지 못했었다.”며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해 전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현영은 그간 팀에게 표현했던 감정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음에 허무해 하면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크라운제이의 로맨틱한 연애담과 현영과 팀 사이의 오해와 진실은 3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MBC '지피지기'에서 방송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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