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과 12억 용역계약 입력2007.12.03 14:46 수정2007.12.03 14: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희림은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과 12억5000만원 규모의 구세군 한국선교 100주년 기념빌딩 신축공사 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1.3%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10년 1월 말까지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증권, 단기 모멘텀은 발행어음 인가 여부"-NH NH투자증권은 13일 삼성증권에 대해 경쟁사와 주가 차별화를 위해선 발행어음 인가 후 단기간 내 목표액 모집, 높은 마진확보 등이 뒤따라줘야 한다고 짚었다. 목표주가 1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2 [속보] 코스피, 0.81% 오른 4662.44에 개장…사상 최고치 행진 1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37.65포인트(0.81%) 오른 4662.44에 개장했다. 사상 최고치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코스피 새해 랠리 이어질까...미국 물가 경계감은 변수[오늘장 미리보기] 코스피지수가 7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 증시에서도 전날 뉴욕 증시에서의 기술주 강세를 기반으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다만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지수 움직임이 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