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 계약에 대해 "옴니 매터리얼사가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싱가포르지역에서 산양전기의 모든 제품을 독점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에이전트 계약"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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