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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경영대상] 유한킴벌리..나무심기부터 연구지원까지 '전방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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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킴벌리의 환경경영은 원료 절약형 설계 및 에너지 절감,생산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에서 환경부하를 최소화하는 노력 등을 통해 실현되고 있다.

    협력업체에 대한 환경경영 및 품질경영 지원과 같은 상생경영도 좋은 사례다.

    이 같은 환경경영 기반 위에서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크게 나무심기나 숲 가꾸기와 같은 '환경보전활동',평생학습과 가족친화경영의 사회적 확산,문학·문화 메세나 활동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평생학습과 가족친화의 기업문화를 통해 회사 사원들도 지역과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시작된 지 25년을 앞두고 있다.

    이 캠페인은 국유지에서 나무를 심는 일로 시작됐고 이후 시민들과 함께 하는 숲 가꾸기,자연친화적인 학교를 만드는 학교 숲 만들기,청소년 자연체험 교육활동,숲과 환경에 관한 연구 지원활동,책자보급 등과 같은 분야로 확대됐다.

    또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숲 보호단체 등 다양한 파트너십으로 추진되고 있다.

    다영역 간 협력과 실천적인 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는 동북아시아 사막화 방지활동,북한 숲 복원활동,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협력활동 등을 통해 성공적인 환경보전활동 경험을 해외에 전하는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이 같은 유한킴벌리의 환경경영은 지속가능경영에 기반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은 기업 내부만이 아니라 기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체와 사회,지구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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