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중국에 플랜트 설비회사 설립 입력2007.12.03 19:03 수정2007.12.03 19: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X중공업이 중국 산업플랜트 설비를 맡을 새 법인인 STX(대련)중형장비유한공사를 계열사로 추가합니다. STX중형장비유한공사의 자본금은 370억2천400만원이며, STX중공업이 100% 출자해 설립되는 중국 대련소재 신규 법인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업계 "데이터센터수요로 전기공, 배관공, 건설노동자 각광" 인공지능(AI)이 전 세계 고용 시장을 뒤흔들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건설붐에 전기공, 배관공, 건설 노동자들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화이트컬러 신입직원이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일자리는 대폭 사... 2 국제에너지기구 "지정학 우려에도 1분기 심각한 석유 공급 과잉"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해 1분기 세계 석유 시장이 심각한 공급 과잉 상태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21일(현지시간) IEA는 월간 석유보고서에서 1분기 세계 석유 공급량이 수요량을 하루 425만 배럴 초과할 것으... 3 트럼프 다보스 연설 앞두고…금값 4800달러 돌파 트럼프의 다보스 연설을 앞둔 불안감으로 금 가격이 유럽 시장에서 4,800달러를 넘어섰다. 트럼프가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한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21일(현지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