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最古 성서 '사해사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존 최고(最古)의 성서 '사해사본' 일부가 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특별전시장에서 공개됐다.

    '사해사본'은 기원 전 250년에서 기원 후 68년 사이에 기록한 히브리어 성서로,내년 6월4일까지 열리는 '사해사본과 그리스도교의 기원'전에서 800여점의 기독교 유물과 함께 전시된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찰, 김경 2차 압수수색…'공천 로비 의혹' 수사망 확대

      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을 상대로 2차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8시 40분께부터 김 시의원의 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거지와 김 ...

    2. 2
    3. 3

      "헌혈하면 '두쫀쿠' 드려요"…텅 빈 혈액원에 시민들 줄 섰다

      전국 혈액원이 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에 걸린 가운데,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이 대성공을 거뒀다. 24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 따르면 부산지역 헌혈의집 1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