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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족구게임 '공박' 임시점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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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인용이 네티즌 인기검색어 1위에 오른 가운데 온라인 족구게임 '공박'의 임시 점검이 완료됐다.

    오인용은 사람 이름이 아니라 5명이 제작에 참여하는 팀명이다.

    5인용(www.5p.co.kr)은 지난 2002년 여름에 설립됐다. 그해 겨울 인기 아이돌그룹(S에터테인먼트 소속)을 모델로 한 작품 `연예인지옥`을 만들며, 네티즌의 폭발적 관심을 이끌며 고정팬을 확보한 계기가 됐다.

    6일 실시된 임시 점검은 오후 5시 15분부터 25분까지 이뤄졌으며, 네트워크 안정화와 게임 접속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서였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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