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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증시 상승, 모기지 대책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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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주택 경기 부실에 따른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모기지 금리를 5년간 동결한다는 소식이 호재가 됐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주와 주택 건설주가 상승했고, 유가 상승으로 정유 관련주도 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174.93P(1.3%) 높아진 1만3619.8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지수는 42.67P(1.6%) 오른 2709.03으로, S&P500 지수는 22.33P(1.5%) 상승한 1507.34로 각각 마감했습니다. 송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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