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토리노, 이사회결의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취하 입력2007.12.10 10:32 수정2007.12.10 10: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엔토리노는 김세영씨가 이사회결의효력정지 및 주주총회소집정지 및 개최금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고 10일 공시했다.회사측은 "김세영씨와 엔토리노간 합의에 의해 김세영씨가 소송취하서를 수원지법 여주지원에 접수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본도 개미는 "국장보단 미장"…환율 걱정까지 똑같네 개인투자자들이 자국 증시 강세를 순매도 후 미국 주식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현상이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관측되고 있다. 자국 통화 약세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 [포토] 질주하는 코스피 코스피 지수가 국내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7.... 3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베팅…올해 첫 ETF 상장 인공지능(AI) 기술이 피지컬AI(로봇 등 기기에 장착된 AI)로 진화하면서 인간형 로봇인 '휴머노이드'가 미래 산업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국내 휴머노이드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