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등 대한통운 인수전 참여 입력2007.12.11 17:03 수정2007.12.11 17: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J와 한진이 대한통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그동안 대한통운 인수에 공식적으로 관심을 나타내 온 회사들로 모두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 농협과 STX, 금호아시아나 등이 참여했으며 참여가능성이 예상됐던 롯데와 두산은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윤철 "상생금융 1.7조 공급…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 확대" [HK영상]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대기업과 금융권이 협력사를 지원하는 상생금융 규모를 기존 1조 원에서 1조 7천억 원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구 부총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 2 제주항공, 기내서 보조배터리 못 쓴다…연이은 화재에 '초강수' 제주항공은 항공기 기내에 반입하는 보조배터리 관련 규정을 강화해 오는 1월 22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의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1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국내/국제선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3 한국 아빠車 일냈다…미국도 푹 빠져버린 '패밀리카 끝판왕' 현대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가 경쟁 차종보다 두 배 넘는 점수로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지난 14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