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분양정보] 강변역 인근 '지너스타워' 점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인근에 지어진 근린상가 '지너스타워'가 점포를 분양 중이다.

    지난 6월 준공돼 계약 즉시 입점이 가능하다.

    강변역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맞은편에 동서울터미널이 있어 상권전망이 밝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대부분 점포의 임대가 이뤄진 상태여서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분양가는 3.3㎡당 900~4500만원이다.

    (02)455-9988

    ADVERTISEMENT

    1. 1

      "우린 돈 받고 새 아파트 들어가요"…서울에 이런 '노다지'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은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동네다. 여의도와 매우 인접해 있다. 수도권 지하철 2·7호선이 다니는 대림역을 통해 도심(CBD)과 강남권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입지적 ...

    2. 2

      동생이 준 집인데?…김태희 친언니, 고급 아파트 압류당한 사연 [집코노미-핫!부동산]

      배우 김태희의 친언니이자 과거 소속사 대표였던 김희원씨 소유의 수십억대 고급 아파트가 건강보험료 체납 사유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압류됐다가 해제된 사실이 전해졌다. 30일 일요신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성동지사)...

    3. 3

      "청년 주거복지 기대" vs "임대주택으로 집값 못 잡아"

      “도심 역세권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많이 공급한다니 기대됩니다.”(서울 20대 직장인 A씨) “이미 도로가 한계 상황인데 집만 더 지으면 ‘교통지옥&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