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거주자 가정용품 면세 범위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부터 해외 거주자가 한국으로 들어올 때 대형TV나 냉장고 등이 가정용품으로 인정되면 갯수에 관계없이 모두 관세가 면세됩니다. 재정경제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관세법 시행규칙과 관세감면규책 개정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를 거쳐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개정안에 따라 올해 일몰기한이 도래하는 공장자동화물품과 환경오염방지물품, 신.재생에너지 생산.이용기자재에 대한 관세감면은 적용기한이 1~2년 연장됩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가성비 따진다지만 "여행 가면 제대로"…호텔로 몰린다 [트래블톡]

      국내여행 숙박 시장에서 호텔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위생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여행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찾는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호텔 수요...

    2. 2

      미국 뒷마당에서 벌어진 반전…캐나다·중국 '메이플-위안 딜'의 충격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캐나다와 중국이 손을 잡은 이른바 '메이플-위안 딜'이 글로벌 경제를 흔들고 있다. 미국의 최우방국이자 G7(주요 7개국) 회원국이 서방과 갈등 중인 중국과 협력을 강화했기 때문이다. 미국-멕시코...

    3. 3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 안 쓸 것"…뉴욕증시, 유럽 관세 철회에 상승 [모닝브리핑]

      ◆ 트럼프 "그린란드는 우리영토…즉각협상 원하고 무력은 안쓸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유럽 한복판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미국의 영토로 만들겠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