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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하트' 2회 지성과 김민정의 신입 레지던트 선발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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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성-혜석 레지던트 불합격 받아들일 수 없는데…

    MBC 수목드라마 '뉴 하트' 2회에서는 은성과 혜석이 도전한 흉부외과 신입 레지던트 선발 과정이 그려진다.

    은성(지성 분)과 혜석(김민정 분)의 파일을 보며 이것저것 묻던 강국은 두 사람 모두 뽑지 않기로 하고 면접장 안의 의사들과 은성(지성 분), 혜석(김민정 분)은 놀란다.

    혜석(김민정 분)은 강국(조재현 분)을 따라가 왜 자신이 불합격이냐고 묻고 강국은 의사 눈에 환자가 안 보이는데 무슨 병을 보냐고 한다. 병원 계단을 뛰어 내려온 혜석은 울음을 터뜨리고 따라가던 은성(지성 분)은 계단 문을 닫고 나가준다.

    한편 은성(지성 분)은 도저히 불합격 처분을 받아들일 수 없어 병원 앞에서 혼자 시위하고 혜석(김민정 분)도 친구들과 함께 농성을 시작한다.

    '태왕사신기'의 뒤를 이은 수목드라마 '뉴하트'는 1회 첫 방송임에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며 산뜻하게 출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뉴 하트' 2회는 13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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